매일신문

폭력배동원 스포츠센터 운영권 빼앗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6일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등 폭력배를 동원해 스포츠센터 운영권을 빼앗은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 위반)로 전 국세청 공무원 김모(48)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김씨에게 사례금을 받고 법원에 경매 매물로 나온 스포츠센터를 경락받으려는 경쟁상대를 납치해 폭행한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최모(30)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정모(32)씨 등 4명의 뒤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 서대문구 Y스포츠센터의 법정관리인인 A(40)씨가 스포츠센터 운영권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6월21일 최씨 등 폭력배 8명을 사주, A씨를 납치해 흉기로 찌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