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아몬드 휴대폰' 1천500만원 낙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자상거래 업체 옥션(auction.co.kr)은 11일

다이아몬드 247개가 박힌 휴대전화 '247GD'가 1천501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낙찰자는 앞으로 7일(휴일 제외) 안에 대금을 보내면 다

이아몬드 휴대전화의 주인이 된다.

시작가 1천만원으로 출발한 이번 경매에는 모두 12명이 참가했으며 한때 6천만

원을 써낸 입찰자도 있었으나 실제 구매 의사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취소 처리된 것

으로 알려졌다.

삼성 애니콜 'SPH-E3200' 모델을 개조한 이 휴대전화는 18K 외장에 직경 1.25㎜

크기의 다이아몬드 247개가 박힌 초호화 상품이다.

이 휴대전화를 매물로 올린 최모씨는 "애초 1천만원에 물건을 내놓았는데 50%

이상 높은 가격에 팔려서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고급 휴대전화기를 계속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