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 등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신청
을 받고 있는 가운데 11일 현재 대구 204건, 경북 739건이 각각 접수됐다.
대구의 경우, 강제동원 유형별로는 군인 77건, 군속 37건, 위안부 4건, 노무자
등 86건이고, 국내외별로는 국내 10건, 국외 194건이다.
또 경북의 경우, 강제동원 유형별로는 군인 196건, 군속 133건, 위안부 4건, 노
무자 등 406건이고, 국내외별로는 국내 46건, 국외 693건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시.군.구청 등을 통해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일제 강제
동원 피해신청을 받으며, 신청 대상은 만주사변(1931년 9월 18일)부터 태평양전쟁(1
945년 8월 15일)에 이르는 시기에 일제에 의해 강제동원돼 생명, 신체, 재산 등의
피해를 겪은 경우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