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해 뗏목 탐사대·출발지점 블라디보스토크로 출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해뗏목탐사대가 13일 오후 2시 잊혀가는 발해의 해상 교역 항로를 뗏목을 타고 탐사하기 위해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을 출항해 탐사 출발지점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으로 향했다.

탐사대는 3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예인작업이 마무리되는 15일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게 되면 정식 발해 탐사일정이 잡힐 것이며, 울릉·독도 인근을 거쳐 3월 중순쯤 일본 니가타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