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포스코·KT·현대·KCC·한진 등 5개 대기업이 공동출자해 만든 전자상거래 전문업체 (주)엔투비와 16일 사업제휴조인식을 갖고 역내 업체들의 전자조달사업 참여 확대를 돕기로 했다.
상의는 이번 제휴와 관련, 엔투비로부터 소프트웨어를 공급받아 역내 업체들의 전자조달 비중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했다.
사무실 비품, 유류, 식자재 등을 전자조달을 통해 구매할 경우 원가가 크게 절감되는 것은 물론 역내 기업들의 생산품도 전자상거래 장터를 통해 더 많이 팔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상의는 밝혔다.
053)751-5765.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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