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 대설주의보 해제…최고 28cm 적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제주도 산간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으나 한라산에 최고 28㎝의 눈이 쌓이면서 일부도로의 차량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산간지역에 발효됐던 대설주의

보가 해제됐으나 이틀째 눈이 내려 한라산 어리목과 영실에 최고 28㎝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또 제주시와 남제주군 성산포지역에도 0.5㎝ 가량의 눈이 쌓였으며 중산간지역

의 대부분 도로와 일부 일주도로가 결빙돼 차량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한라산 횡단도로인 100도로와 5.16도로를 비롯 남조로, 비자림로

의 소형차량 운행이 통제됐으며 서부관광도로, 동부산업도로, 제1.제2산록도로는 월

동장구를 갖추지 않은 소형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이밖에 해상에 이틀째 발효됐던 풍랑주의보는 20일 오후 3시께 해제돼 여객선

운항이 정상을 되찾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