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아공 영화,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영화 '유-카르멘 에카예리차'가 19일 제5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영화로 선정돼 황금곰상을 수상했다고 경쟁부문심사위원장인 독일 출신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가 밝혔다.

남녀 최우수 배우에게 주어지는 은곰상은 독일 마르크 로테문드 감독의 '죠피숄-마지막 날들'(Sophie Scholl - Die letzten Tage)에서 열연한 율리아 옌치와 마이크 밀스 감독의 '섬 서커'(Thumbsucker)에서 손가락 빠는 17세 소녀 역을 맡았던 루 테일러 푸치에게 돌아갔다.

(서울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