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반부패국민연대 대구본부와 함께 구·군의 청렴도를 발표키로 하는 등 부패방지 대책 및 감사 활동 방향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8월 중 반부패국민연대와 공동으로 위생, 세무, 주택, 건설 분야의 금품·향응 제공 여부를 점검해 그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또 부패방지추진기획단을 분기별로 개최하고 30억 원 이상 주요 건설사업 계획을 세울 때 부패방지계획서를 반드시 첨부토록 했다.
이와 함께 8개 구·군에서 선발한 명예감사관(80명)을 통해 시정의 불편사항을 제보받아 이를 개선키로 했다.
연말에는 부패방지위원회 주관으로 시와 구·군의 청렴도를 측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병선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