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무실·원룸서 15차례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25일 사무실, 원룸 등에 침입해 15차례에 걸쳐 현금 및 전자제품, 귀금속 등 2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김모(25·북구 검단동)씨와 장물을 취급한 김모(42·경산시 중방동)·전모(41·수성구 수성1가)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일 오전 11시쯤 남구 봉덕1동 ㅇ건설회사 사무실에 공구로 출입문을 파손하고 들어가 X캔버스 TV(56인치) 1대, 노트북, 캠코더 등 9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15회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또 컴퓨터 판매업자 김씨와 금은방 주인 전씨는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 김씨가 훔친 전자제품·귀금속 등을 사들여 판매한 혐의다.

박용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