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부터 가로수 가지치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다음달부터 신호등, 도로표지판을 가리거나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도로변 가로수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에 들어간다.

오는 5월까지 수성로와 명덕로 등 주요 가로변과 이면도로에 식재된 양버즘나무 등 가로수 1천200여그루의 가지치기 사업을 벌인다는 것.

구청은 또 가지치기 후 발생한 나뭇가지는 낙엽과 혼합발효시켜 친환경적인 퇴비로 생산, 공원, 도로변등에 식재된 수목에 이용할 계획이다.

또 북구청은 가로수의 생육환경 개선과 교통장애 및 주민불편을 덜기 위해 3월부터 4월중순까지 지역내 주요 가로변과 이면도로에 식재된 양버즘나무 6천 그루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벌인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