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 BPR 전면 실시로 영업점 상담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전 업무에 대한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업무 재설계)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3일부터 전 영업점에서 전면 실시한다.

대출심사 및 관리, 당좌결제, 보관어음 관리, 전표관리 등 영업점에서 맡아오던 업무를 본부로 집중시켜 영업점 업무량을 줄이는 대신 마케팅 업무를 강화하거나 상담시간 확대 등 고객들에게 더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구은행 BPR추진팀 김병태 부장은 "업무처리의 단순화, 분업화, 표준화를 통해 연간 140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점포 체질을 개선해 영업점은 금융컨설팅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