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중소기업 거래 전액 현금결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앞으로 중소기업과의 거래 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 어음 결제를 아예 없애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경우 타기업과의 거래 대금 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금액 기준 55%가량이며, 지난해 중소기업 대금 가운데 60%가량을 현금으로 결제했었다.

삼성전자와 거래하는 중소기업은 삼성전자 협성회에 속한 협력업체 수백 곳을 비롯해 총 1만5천여 곳에 이른다.

또 삼성전자의 올해 협력업체 현금결제액은 지난해 9조 원에서 14조 원으로 5조 원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대기업 결제는 기존대로 어음 발행을 유지키로 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