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중소기업 거래 전액 현금결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앞으로 중소기업과의 거래 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 어음 결제를 아예 없애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경우 타기업과의 거래 대금 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금액 기준 55%가량이며, 지난해 중소기업 대금 가운데 60%가량을 현금으로 결제했었다.

삼성전자와 거래하는 중소기업은 삼성전자 협성회에 속한 협력업체 수백 곳을 비롯해 총 1만5천여 곳에 이른다.

또 삼성전자의 올해 협력업체 현금결제액은 지난해 9조 원에서 14조 원으로 5조 원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대기업 결제는 기존대로 어음 발행을 유지키로 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