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구려연구재단, 北고분벽화 공동조사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배 고구려연구재단 이사장은 평양을 비롯한 북한 소재 고구려 고분벽화에 대한 남북 공동조사를 추진하겠다고 7일 말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달 24,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재단 주최로 열린 '고조선·고구려·발해에 관한 국제학술회의' 보고를 겸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공동조사가 성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라디보스토크 학술대회에는 북한 사회과학원 소속 연구원과 러시아 극동기술대학 소속 연구원 등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