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공사장 크레인 추락 2건, 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공사장에서 크레인 추락 사고가 잇따라 안전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7일 오후 3시10분쯤 수성구 두산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철근 인양작업을 하던 크레인의 볼트가 빠지면서 무게 3.9t가량의 철근이 30m아래로 추락, 작업 중이던 인부 이모(41·경북 청도군 청도읍)씨가 상판 아래로 굴러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타워크레인 기사 김모(31)씨와 공사장 안전관리책임자 등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중이다.이에 앞서 이 공사장에서는 지난 2월 18일에도 거푸집을 인양하던 크레인에서 거푸집이 떨어져 인부 김모(52)씨가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1일 숨졌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