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은 총재, "올해 성장률 4.0% 넘을 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우리 경제의 회복속도가 애초보다 빨라질 수 있다"면서 "경제성장률도 작년에 전망했던 4.0%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외환시장이 합리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에는 스무딩오퍼레이션을 넘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경고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도 이날 정례회의에서 경기회복이 가시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콜금리를 연 3.25%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콜금리는 지난해 11월 연 3.50%에서 연 3.25%로 0.25%포인트 인하된 이후 4개월째 동결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