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월 4, 5일 경북 동해안에 내린 폭설 총 피해액이 60억4천900만 원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시·군별로는 영덕이 21억2천2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포항 17억3천100만 원, 울진 9억5천800만 원, 경주 7억8천500만 원, 청송 4억5천300만 원 등이었다.
건물 2동이 전파 내지 반파됐으며 농작물 23.6㏊, 비닐하우스 38.8㏊가 피해를 입었다.
축사 57동과 버섯재배사 90동, 공장 3개소가 폭설 피해를 봤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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