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병헌 '독도의용수비대 특별법'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전병헌(田炳憲) 의원은 지난 1950년

대 민간인 신분으로 독도 지키기에 나섰던 '독도의용수비대'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전 의원이 준비중인 특별법안은 독도의용수비대 기념사업회 설립과 독도 관련자

료 수집 및 관리,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국립묘지 안장과 별도 묘역 관리, 유가족의

국가유공자 대우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전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9월 독도를 방문한데 이어 울릉도로

넘어가 일부 수비대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법안 발의 필요성을 느꼈다"면서 "4월

임시국회때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