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폭력 신고센터에 민간전문가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청은 16일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지원을 위해 학교폭력 신고센터에 민간 전문가를 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간 전문가는 한국청소년상담원에 소속된 심리·상담·교육학과 전공자들과 한국심리학회 소속의 심리학과 전공자들로 모두 무보수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학교폭력 신고센터는 경찰청 내에 설치돼 국번 없이 117번이나 182번으로 전화하면 24시간 내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