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공공서비스 노조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소속 대구·경북 공공서비스 노동조합이 17일 오후 경산 농업인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공공서비스 노조는 대구, 경북의 지방자치단체에 직·간접적으로 고용된 환경미화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조직됐다.

노조는 "정부의 비정상적인 인원 감축과 아웃소싱으로 인해 노동자들은 고용 불안을 느끼고 공공서비스는 후퇴하고 있다"며 "비정규직 철폐와 사회 공공성 강화를 위해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창립 취지를 밝혔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