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대 노총, ILO에 '일본군 위안부' 20만 서명록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주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죄·배상 촉구 및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반대' 서명록이 16일 국제노동기구(ILO)에 전달됐다.

한국노총의 강충호 국제협력국장과 민주노총의 이창근 국제부장은 이날 ILO본부를 방문, 로미 트로트먼 노동자그룹 의장(바베이도스)을 만나 국내외 시민 20만 명이 참여한 서명록을 전달했다.

두 대표가 전달한 서명록은 정대협이 지난해 11월부터 해방 60주년을 기념해 국제기구 권고대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배상을 촉구하고 일본의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하는 100만인 국제연대서명운동을 통해 얻은 성과물이다.

(제네바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