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운노조 박이소 전 위원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항운노조 비리를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김종로 부장검사)는 18일 근로자휴게소 건립과 관련, 건설업자와 짜고 노조 간부를 통해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업무상횡령)로 박이소(66) 전 위원장을 구속했다.

박 전 위원장은 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신청하지 않았다.

박 전 위원장은 부산 사하구 감천동 근로자휴게소 건축과정에서 공사비를 과다계상하는 방법으로 부하직원이 건설업체로 부터 받은 2억원 가운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