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운노조 박이소 전 위원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항운노조 비리를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김종로 부장검사)는 18일 근로자휴게소 건립과 관련, 건설업자와 짜고 노조 간부를 통해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업무상횡령)로 박이소(66) 전 위원장을 구속했다.

박 전 위원장은 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신청하지 않았다.

박 전 위원장은 부산 사하구 감천동 근로자휴게소 건축과정에서 공사비를 과다계상하는 방법으로 부하직원이 건설업체로 부터 받은 2억원 가운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