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 명의도용 7억 편취 새마을금고 상무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21일 2001년 1월부터 2004년 말까지 권모(37)씨 등 고객 17명의 명의를 도용해 대출서류를 위조하거나 차명대출 등의 방법으로 18회에 걸쳐 고객돈 7억3천만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포항 모 새마을금고 상무 김모(40·포항시 남구 오천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