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 NBDL의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22점을 쏟아부으며 두자릿수 득점 행진을 '4'로 늘렸다.
방성윤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로어노크시빅센터에서 열린 애슈빌 앨티튜드와의 홈경기에서 팀내 최다인 52분간 출전하면서 22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펄펄 날았으나 팀은 2차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26-128로 패했다.
특히 방성윤이 이날 기록한 22점은 지난 1월27일 콜럼버스 리버드래곤스 전(28점)과와 같은달 30일 23점을 쓸어담았던 애슈빌 앨터튜드 전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점수.
이날 방성윤은 종료 막판 126-126으로 따라가는 3점포를 작렬시키는 등 맹위를 떨쳤으나 상대 밀집수비에 막혀 29개의 슛 중 9개만을 성공시키는 저조한 슛 성공률(31%)은 '옥에 티' 였다.
한편 방성윤은 25일 페이어트빌 패트리어츠와의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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