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재단 인권유린 및 진상규명과 민주적 운영을 위한 대구경북공동대책위'는 23일 성명을 내고 청암재단 이사진의 전원 사퇴와 정상화대책기구 설립 등을 촉구했다.
청암재단 공대위는 "청암재단 측이 정상화 방안으로 내건 재정 투명화, 청구재활원 내부 공개, 이사진 확대와 명칭 변경 등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대구시는 불법적으로 임명된 현 이사진을 퇴진시키고 청암재단 노조와 재단 소유 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정상화 대책기구를 설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