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구원등판서 2이닝 1실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현(26.보스턴 레드삭스)이 인상적인 호투를 이어가지 못했다.

김병현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 2이닝 동안 삼진 1개를 뽑았지만 2안타로 1실점했다.

지난 21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1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던 김병현은 테리 프랑코나 감독에게 확실한 믿음을 심어주지 못해 불펜 한 자리를 꿰차며 개막전 25인 엔트리에 포함될 수 있을 지 불투명하다.

선발 존 파펠본에 이어 4회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김병현은 5회까지 1실점한 뒤 1-5회 뒤진 상태에서 6회 알란 엠브리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편 보스턴은 연장 연장 10회 승부 끝에 볼티모어와 5-5로 비겼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