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내년 수시모집 39%로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의 내년도 신입생 입학정원은 올해 수준으로 유지되지만 수시모집 비율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가 검토 중인 '2006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안'에 따르면 특기자 전형과 지역균형선발 전형 등 수시모집 선발 인원은 올해 33%에서 내년엔 39% 수준으로 늘어난 1천250명 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전형별로는 지역균형 선발이 650여 명에서 690명 선으로, 특기자 선발이 430여 명에서 대폭 확대돼 560명 선으로 각각 늘어나는 반면 정시모집인원은 2천 명 선으로 줄어들어 전체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학교는 또 해외근무자 자녀를 상대로 한 재외국민특별전형 자격요건을 완화해 해외에서 수학한 기간을 현행 '5년 이상'에서 '4년 이상'으로 단축하는 한편 오는 2008년부터 특별전형을 폐지하는 방안도 아울러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