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시중銀, 주내 신불자 후속대책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당국과 시중은행은 늦어도 이번 주내 연석회의를 열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신용불량자 구제방안의 후속조치 및 대책을 논의한다.

금융감독위원회,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시중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할 연석회의에서는 은행들의 신용불량자 및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추가대출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와 은행들이 마련한 지원대책의 실효성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신불자나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대출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을 완화해 은행의 부실채권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