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라이라마, 다음달 8일 일본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다음달 8일 종교단체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현지 언론이 27일 전했다.

일본 외무성은 달라이 라마가 오는 19일까지 체류하겠다며 일본 입국비자를 신청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달라이 라마를'분열주의자'라고 비난하는 중국이 그의 방일에 반대하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체류기간 정치활동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입국을 허용한 바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정치활동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허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이 라마는 체류기간 도쿄에서 강연하고 지방 사찰 등에서 법회를 열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