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7일 쓰나미피해 위로 기도법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 조계종 관오사

27일 오후 대한불교 조계종 관오사(남구 봉덕동)에서 고국의 쓰나미(지진해일)피해로 고통받아온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기도법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관오사와 (사)불교사회복지회, 한국조폐공사 금강회가 마련했으며 스리랑카 출신인 시라 스님(28·위덕대 불교학과 3학년)이 스리랑카어로 법회를 주관했다.

이날 40여 명의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들이 참석, 조국과 가족의 평안을 빌었다.

관오사 관계자는 "먼 이국 땅에서 조국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에 가슴아파하는 이주노동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듬어주기 위해 이 법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