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축구, 최종예선 승리수당 5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면 똑같이 50만엔(약 500만원)' 일본축구협회가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에 대해 경기당 승리수당을 50만엔(약 50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30일 "일본대표팀이 승리를 할 경우 경기에 출전여부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선수 전원에게 50만엔 주기로 했다"며 "지난해 대표팀 주장이었던 미야모토가 가와부치 축구협회장에게 제안했던 것이 올해 받아 들여졌다"고 보도했다.

승리 수당은 보통 프로팀에서도 경기에 나선 선수만 받는 게 일반적인 경우다. 그러나 대표팀 소집중에 실시되는 J리그 경기에 선수들이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각 팀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승리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점을 고려해 일본축구협회가대표선수 전원에게 똑같은 승리수당을 주기로 결정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