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는 중국에서 밀수된 비아그라 등의 발기부전치료제를 싼 값에 구입, 판매하려한 혐의로 한모(40·남구 대명동)씨, 방모(45·달서구 신당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 등은 지난 28일 오후 6시쯤 동구 신천동 ㅇ고속버스터미널에서 40대 남자로부터 비아그라 568정, 시알리스 500정을 150만 원에 구입, 1시간 뒤 서구 비산동 ㄴ다방에서 이모(30·서구 비산동)씨 등 2명에게 300만 원을 받고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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