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혁신클러스터 성공모델되도록 지원할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31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명실상부한 혁신클러스터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확실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개최된 '대덕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에 참석, 연설을 통해 "정부는 대덕이 가진 강점을 더욱 살리고 연구성과의 사업화 등 그동안 미흡했던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산·학·연이 '혁신의 동반자'로서 합심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때 대덕특구가 만들어내는 생산성과 효율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반드시 성공시켜 세계 초일류 혁신클러스터로 만들고 제2, 제3의 지역으로 확산시켜 나가자"고 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