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과거사 왜곡 대응 바른역사기획단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장 김병준 정책실장

정부는 독도와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등 역사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의 '동북아 평화를 위한 바른 역사 정립 기획단'을 다음달 중 발족기로 했다.

바른역사기획단은 역사 관련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상설전담기구인 재단 설립 준비 작업을 하게 된다.

기획단은 국제표기명칭 전담대사와 △재단설립팀 △역사대응팀 △독도대응팀 △법률팀 △총무홍보팀 등 '5팀 1대사' 조직으로 교육부와 외교부 등 관련 부처에서 파견되는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다.

기획단은 또 관련 시민단체 대표와 명망과 전문성을 갖춘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도 둘 방침이다.

단장은 김병준(金秉準) 정책실장이 맡고 부단장은 조중표(趙重杓) 재외국민영사담당대사가 내정됐다.

또 하찬호(河燦浩) 주 UN대표부 공사를 국제표기명칭 전담대사로 임명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