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타악예술협회(회장 권세홍) 정기연주회 및 창작곡연주회가 4월 2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지난 1984년 창단된 대구타악예술협회는 지역 타악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단체로 대구시향 수석을 역임한 권세홍씨의 지휘로 도날드 밀러의 '타악기 5중주를 위한 작은 악장', 허리슨의 '타악기 4중주를 위한 심포니 5', 안소니 J 서론의 '타악기 교향곡 제2번' 등을 선보인다.
또 작곡가 구자만(경북대 강사)씨의 위촉 창작곡 '5명의 타악기 주자와 10개의 심벌즈의 표시 X'도 연주한다.
무료. 011-828-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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