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취해 경관 폭행한 20대 여성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에 취해 아무에게나 행패를 부리던 여성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쇠고랑을 차게 됐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1일 술을 마신 뒤 길가던 행인에게 시비를 걸고 행패를 부리다 자신을 연행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권모(25.여.PC방종업원.수성구 만촌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10일 0시 10분께 취한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를 가로막다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 윤모(41)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차량의 햇빛가리개를 부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차고 손전등으로 머리를 내리쳐 전치 2 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