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성(36·뉴욕 메츠)이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 최고 신인에게 수여하는 '존 머피 상'을 받았다.
메츠는 9일 지난 시범경기에서 1패 2세이브에 방어율 2.6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구대성이 존 머피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구대성은 정규시즌 3경기 2이닝 동안 2안타를 내주고 탈삼진 3개를 잡아내며 방어율 0.00을 기록 중이다.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7회 2사 2루에서 등판해 훌리오 프랑코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시애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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