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존 머피'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대성(36·뉴욕 메츠)이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 최고 신인에게 수여하는 '존 머피 상'을 받았다.

메츠는 9일 지난 시범경기에서 1패 2세이브에 방어율 2.6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구대성이 존 머피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구대성은 정규시즌 3경기 2이닝 동안 2안타를 내주고 탈삼진 3개를 잡아내며 방어율 0.00을 기록 중이다.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7회 2사 2루에서 등판해 훌리오 프랑코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시애틀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