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CC 민렌드, "챔프전 다 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기 귀국설이 나돌았던 프로농구 특급용병 찰스 민렌드(31.전주 KCC)가 남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뛴다.

KCC 농구단의 김광 과장은 " 지난 7일 처조부상을 당한 민렌드가 11일 출국하려고 했다. 하지만 어제 저녁 협상을 통해 최종 잔류키로 합의를 봤다"고 12일 말했다.

김 과장은 "어제 경기를 극적으로 이긴 것이 민렌드의 마음을 바꾼 것 같다. 민렌드 없이 12일 열리는 4차전을 치를 수는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최우수용병인 민렌드는 '이-승-원(이상민,추승균,조성원) 트리오'와 함께 지난해 챔프전 우승을 일군 KCC의 주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