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말한 껌팔이 흉기로 찔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13일 껌파는 사람이 자신에게 반말을 하고 무시한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김모(50·주거 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달 31일 새벽 1시 10분쯤 서구 비산동 ㄱ식당에서 양모(45·서구 비산동)씨가 "껌 1개에 3천 원에 사라"며 반말을 하는 데 격분, 자신의 오토바이에 싣고 다니던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