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다저스 이적 첫 홈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LA 다저스 이적 이후 첫 홈런을 쏘아올리며 부활의 청신호를 밝혔다

최희섭은 14일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루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3회말 상대투수 브렛 톰코의 2구째를 통타, 우측 담을 살짝 넘기는 솔로홈런을 날렸다.

올 시즌 들어 상대 투수에 따라 결장이 잦았던 최희섭은 결승홈런으로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고 이날 4타수 2안타를 기록, 타율도 종전 0.067에서 0.158로 높였다.

최희섭은 이날 1회 첫 타석에서 톰코에게 좌전 안타를 치는 등 초반부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어 4, 7회 타석에서는 내야땅볼과 삼진을 기록했다.

LA 다저스는 3회 최희섭의 솔로홈런과 제프 켄트의 투런홈런, 4회 폴 바코의 적시타로 4점을 뽑아 샌프란시스코에 4대1로 이겼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