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박용인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박용인(61)씨의 개인전이 15일부터 24일까지 송아당화랑에서 열린다.

프랑스 파리 등 유럽의 고풍스러운 도시 풍경을 차분하게 화폭에 담아낸 박씨의 작품은 현실의 풍경이면서도 마치 환상같이 느껴진다.

회색과 갈색을 주로 사용하면서 명암의 대비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등 세련되고 절제된 색감이 주를 이룬다.

암갈색의 거리 풍경과 밝은 노란색이 잘 어우러져 고도(古都)의 고즈넉한 가을을 표현하고 있다.

그 외에도 북한산, 송지호 등 국내 풍경도 작가만의 독특한 색조로 나타낸다.

053)424-671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