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황제들이 사용하던 욕조(浴槽·목욕통)를 구경하세요."
반신욕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전통의 궁중욕조 제조법에 따라 수제작한 천연나무 이동욕조가 대백프라자점에서 24일까지 특판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향백나무를 고온탈수, 소독, 건조처리 과정을 거쳐 수공으로 만들어 변형이 없고 방수 및 방부성이 뛰어나다는 설명. 전신욕조, 반신욕조, 좌욕조, 유아욕조와 함께 탕속 의자, 독서대, 선반, 바가지 등의 욕실보조용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족욕통이 4만8천~8만9천 원, 전신욕조는 68만~73만 원. 티벳의 해발 4천m 이상 청정고원에서 자란 야생약초를 원료로 한 천연입욕제 등도 전시·판매하고 있다.
제작사인 dnb는 "전자파 및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자연음이온을 방사해 집안 공기를 청정하게 해주고, 실내습도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친환경적 건강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53)420-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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