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장애인 창업자금 대출금리 인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리 3%로 인하

보건복지부는 17일 저소득층과 장애인, 모·부자가정의 창업자금 대출 금리를 연리 4%에서 3%로 낮췄다고 밝혔다.

또 무보증 대출은 1천200만 원, 보증 대출은 2천만 원까지 빌려주기로 했으며 장애인 자립자금을 담보 대출할 경우 지난해 1천500만 원이었던 한도액을 철폐, 담보액까지 융자해 주기로 했다.

융자조건은 5년 거치 후 5년간 분할 상환이다.

대출 희망자는 거주지 시·군·구에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제출, 심사·평가를 거쳐 국민은행과 농협중앙회에 융자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