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지우, 日 등 아시아 시장 겨냥 화보집 발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표적인 '한류스타' 최지우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사진집과 DVD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는 20억 원짜리 대형 프로젝트로 7월 공개된다.

이 작업 때문에 최지우는 이달 초부터 해외에 머무르고 있다.

5월 초까지 이탈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쿠바 등지에서 사진 및 영상 촬영을 하는 것. 상황에 따라 뉴욕 촬영이 추가될 수 있다.

최지우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지우를 1차적 문화상품이 아닌 하나의 브랜드로서 인식시키기 위한 작업"이라고 소개하며 "사진집 및 DVD는 그 첫 번째 프로젝트가 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DVD 및 사진집을 낸 국내 스타는 배용준, 이병헌, 장동건, 원빈 등.

여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출시하는 것이다.

화보 촬영은 원빈의 일본 발매 화보집의 사진을 담당했던 김태은 사진작가와 우재훈 작가를 비롯해 세 명이 각기 나라별로 다른 컨셉으로 진행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