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작가 김철규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작가 김철규(59)씨의 두 번째 개인전이 밀양과 대구에서 잇따라 열린다.

고향인 밀양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작가가 밀양의 구석구석을 발품을 팔아 수많은 유적과 풍광을 카메라 렌즈에 담았다.

김씨는 "유서깊은 도시인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이 최근 퇴색되고 있어 이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번 전시와 함께 사진집 '충절의 고장 밀양'을 발간했다.

밀양 전시는 29일부터 5월2일까지 영남루 앞 야외공연장 옆에서, 대구 전시는 5월3일부터 8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