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26일 오후 8시 50분께 대구시 동구 효목2동 모빌라 앞에서 김모(28)씨가 동거녀 안모(27)씨와 남동생(24)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했다. 김씨는 범행 후 112 지령실에 전화를 걸어 자수의사를 밝혔으며 출동한 경찰에의해 40분만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숨진 안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같이 죽자"며 위협하다 이를 말리는 안씨의 동생을 찌른 뒤 달아나는 안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연합뉴스)
드라마 '참교육'이 현실로?…안민석, '교권보호국' 신설 공개 제안
[속보] 장동혁 "친명·친청 싸움에 피곤한 모양, 본인부터 바꿔라"…李대통령 직격
전작권 전환, 내년에도 가능?…안규백 "우리 능력은 충분"
"北 동조·미군 철수" 경찰,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영장 신청
나경원 "내가 서울시장 출마하고 싶어서? 저질 공세…재선거해도 오세훈 압승"
"형제의 나라 맞아?" 한국인 향해 눈 찢고 '낄낄' 멕시코男, 알고 보니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조사 착수
울릉도 사동터널 인근지역서 대형 차량 충돌… 3명 중경상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한국 2: 체코1 축하합니다" 李대통령에 케이크 선물한 伊호텔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