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배구> 삼성화재, 플레이오프 기선 제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리그 8연패의 삼성화재가 28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KT&G 프로배구 2005 V-리그 LG 화재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월드스타' 김세진(22점)의 맹활약을 앞세워 3대0으로 이겨 챔프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삼성화재는 현역 최고의 거포인 LG화재의 이경수(11득점)가 실수를 남발하며 평소 득점의 절반에도 훨씬 못미치는 부진을 틈타 1시간17분만에 낙승했다.

여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KT&G가 임효숙(15점)과 박경낭(12점)의 활약에 힘입어 한유미(16점)가 분전한 현대건설을 3대0으로 이겼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