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 물류거점 중심항으로서 중추적 기능을 담당할 영일만 신항 컨테이너부두 공사가 착공됐다.
28일 오전 포항영일만신항 건설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오거돈 해양수산부장관, 정장식 포항시장, 지역국회의원, 지역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대역사의 출발을 지켜봤다.
총 3천316억 원(민자 2천465억 원)이 투자되는 영일만 신항 컨테이너부두는 대구·경북권 산업단지에서 나오는 화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건설되는 컨테이너 전용 부두이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