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근로자소득증명' 조기 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은 29일 '근로소득자 소득금액 증명'을 최대한 조기에 발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실업자 급증으로 은행들이 개인 대출을 해줄 때 소득이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챙기면서 소득증명수요가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

국세청은 지난해에는 5월 들어 '2003년 소득증명'을 발급했으나 올해는 시기를 앞당겨 4월 27일부터 '2004년 증명'을 발급 중이다.

국세청은 "일선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는 27일부터, 국세청 홈택스서비스(www.hometax.go.kr)를 통해서는 28일부터 2004년 귀속분 근로소득자 소득금액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