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은행, 대한투자증권 인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 4천750억원에 매각하기로

정부는 4천750억 원을 받고 대한투자증권을 하나은행에 팔기로 했다.

매각에 앞서 대투에 1조1천400억 원의 공적자금을 추가 투입기로 했다.

이로써 대투에 들어가는 공적자금은 기존의 2조8천억 원을 포함, 총 3조9천400억 원으로 불어나게 됐다.

이번 공적자금 투입은 고수익·고위험 펀드인 자산담보부증권(CBO) 펀드의 손실을 국민의 세금으로 보전해주는 것이어서 타당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는 아울러 대투가 판매한 신탁형증권저축의 1년이내 지급이자(확정금리)와 자산운용 이익간의 차액을 보전해주기로 하는 등 모두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사후손실도 책임지기로 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