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배구> 삼성화재, 챔프전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플레이오프 관문을 가볍게 통과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삼성화재는 3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KT&G 2005 V-리그 구미 LG화재 그레이터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끈끈한 수비 조직력과 신선호(13점)를 앞세운 센터진의 압도적 우위에 힘입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이로써 정규리그 우승으로 챔프전에 직행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4일부터 5판3선승제로 프로리그 원년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여자부에서는 KT&G가 최광희(27점)와 임효숙(22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겨울리그 5연패의 현대건설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KT&G는 정규리그 우승팀 도로공사와 우승 결정전을 갖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